IT/과학
전자신문
2026-03-11T01:12:47
美 “이란과 전쟁으로 미군 약 140명 부상… 8명 중상”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열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군 측은 병사 14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미군 약 140명이 다쳤으며, 8명은 중상을 입었다”며 “부상자 중 108명은 이미 복귀를 완료했다”고 밝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열흘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군 측은 병사 14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미군 약 140명이 다쳤으며, 8명은 중상을 입었다”며 “부상자 중 108명은 이미 복귀를 완료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