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6T13:45:24

韓 노린 북한 해킹 늘었다… 생성형 AI·딥페이크까지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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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 배후 해킹 조직의 공격 활동이 증가한 가운데 북한은 한국을 가장 집중적으로 공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짜 채용과 오픈소스 침투에 더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 등 신기술을 공격에 적극 활용한 것으로 분석됐다.국내 보안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16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국가 배후 지능형 지속 위협(APT) 그룹 위협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6월 북한·중국·러시아 배후 해킹 조직의 활동으로 보고된 이슈는 총 158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기 147건보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