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2:26:56
39세 메시, 월드컵 첫 해트트릭
원문 보기드디어 ‘축구’가 시작됐다. 현대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17일(한국 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생애 첫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라스트 댄스’의 첫 막을 화려하게 올렸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