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8T22:10:00
부실채권비율 5년 만에 최고···잔액도 6년 만에 최대
원문 보기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기. 연합뉴스올해 1분기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3월 말 현재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60%로, 지난해 말(0.57%)보다 0.03%포인트, 1년 전(0.59%)보다는 0.0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이는 2021년 3월 말(0.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