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45:00
“이집트 이겨라” 난민촌 폐허에서도 뜨거운 축구사랑
원문 보기7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주민들이 스크린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몇몇 주민들은 무너진 빌딩 위에서 이집트 국기를 흔들고 있다. 앞서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 대표팀 감독은 32강전 승리 후 전쟁으로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관심을 호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