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4T01:26:28
메시도 진땀 뺐다...마지막까지 뜨거웠던 카보베르데 돌풍
원문 보기‘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천신만고 끝에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카보베르데도 마지막까지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아르헨티나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7일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