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8T06:21:01
“안전사고 책임 떠넘겼다”···쿠팡·CJ 등 택배업계 5사 공정위 제재
원문 보기서울 서초구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연합뉴스국내 주요 택배업체 5곳이 하청 업체에 안전 사고 책임을 떠넘기는 등의 부당한 계약을 맺어온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택배회사에 과징금 31억원 가량을 부과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택배·배송 용역을 위탁하면서 부당한 특약을 설정하고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은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