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1:34:13

법원, 한덕수 ‘내란’ 항소심 첫 재판 오전 중계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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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가담했다는 내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 첫 재판이 11일 열린다. 법원은 이날 오전 진행되는 재판에 대해 녹화 중계를 허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