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30:00
토종 흑염소·오골계 닭발·우슬 ‘황금비율 배합’
원문 보기‘백세흑염소88′ 사진 은 노년층의 원기 회복을 위해 토종 흑염소와 오골계 닭발, 우슬 등을 황금 비율로 배합해 48시간 이상 정성껏 달인 제품이다. 흑염소 육골을 통째로 고아 버릴 것 없는 흑염소의 영양 성분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보양식도 맛이 없으면 오래 먹기 힘들다. 백세흑염소88은 흑염소와 궁합이 좋은 칡, 당귀, 황기 등의 여러 한약재를 더해 맛을 잡았다. 기름기를 제거해 느끼하지 않고 흑염소의 깊은 단맛은 더욱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백세흑염소88은 소화에 부담이 없도록 자연 방목한 흑염소 함량을 최대한 높였으며, 식품안전관리인증인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만들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