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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1T00:06:38
길동역 인근 189가구 복합개발 착공…어린이통합지원시설 조성
원문 보기서울 강동구 길동역 인근에 공동주택 189가구와 어린이통합지원시설 등을 갖춘 복합건축물이 들어선다. 강동구는 길동 368-5번지 일대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이 착공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과거 주유소와 다세대주택이 있던 곳이다. 2022년 10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뒤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지난해 7월 건축허가를 거쳐 공사에 들어갔다. 복합건축물은 지하 6층~지상 20층, 연면적 2만2000㎡ 규모로 조성된다. 공동주택 189가구를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어린이통합지원시설 등이 들어선다. 1층에는 음식점과 카페, 소매점 등을 배치해 양재대로변 상업 기능과 보행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