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0:10:00

“그냥 뛰게 둬라” 트럼프도 승인…이란, 美 본토 월드컵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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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결국 공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간다. 정치와 외교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던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사실상 최종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