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0:12:25
조국 “평택을 패배는 저의 부족 탓…2028 총선까지 성찰”
원문 보기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번 6.3 평택을 재선거는 ‘선거연대’가 거부된 상황에서 범민주 진영이 패배했다. 저의 부족과 부덕 탓”이라고 밝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번 6.3 평택을 재선거는 ‘선거연대’가 거부된 상황에서 범민주 진영이 패배했다. 저의 부족과 부덕 탓”이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