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3T02:41:16
정국 집 22차례 찾아간 브라질 여성…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원문 보기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을 수차례 찾아가 스토킹을 하고 주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브라질 국적 여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을 수차례 찾아가 스토킹을 하고 주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브라질 국적 여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