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52:00
“대기업 N% 성과급, 中企에 도미노 영향 충분히 상의했어야”
원문 보기재계 대표 단체 중 하나인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의 류진 회장이 ‘영업이익 N%’ 성과급 논란에 대해 “성과에 따른 보상을 어느 정도 받는 데는 동의하지만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일률적으로 떼어주는 방식은 개인적으로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 기자간담회에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