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14:17:02
18년 전 이슬람사원서 남아 2명 성폭행…외국인에 중형 구형
원문 보기18년 전 인천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외국인 아동들을 성폭행한 파키스탄 국적 남성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사진=방인권 기자)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재판장 나상훈)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파키스탄 국적 남성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