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6:37:33

"'EPL 득점왕' 손흥민의 통탄" 70일 남은 북중미월드컵, 홍명보호 향한 인내와 응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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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딱 70일 남았다. 홍명보호는 최종엔트리 발표 전 최후의 리허설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