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46:00
헌재 간부급 연구관들 ‘성 비위’에도 승진
원문 보기최근 헌법재판소 부장급 연구관(선임 헌법연구관)의 성 비위 의혹이 제기돼 헌재가 징계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특히 이 연구관은 최근 부장급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져 헌재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선임 헌법연구관은 법원의 부장판사처럼, 헌법연구관들을 총괄하며, 법조 경력 10년 이상, 헌법연구관 경력 3년 이상의 헌법연구관 중에서 선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