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1:42:00

한화 또 육성선수 초대박 터지나…호타준족 외야수, 안타-안타-안타-안타-도루-도루→타율 3할7푼5리, 압도적 도루 1위다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육성선수 이도훈(23)이 퓨처스리그에서 4안타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