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27T02:34:24

친한계 '거취압박'에 장동혁측 "흔들지 말라"…국힘 내분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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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치연 조다운 기자 = 6·3 지방선거를 3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