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30T07:27:00
[성민종합정치] 허민 "장동혁 사퇴론 계속 땐 국힘 내 한동훈 불만도 커질 것"…성한용 "징계-사퇴 요구의 악순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진행 : 주영진 앵커 성한용 한겨레… ▶ 영상 시청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 ● 전운 감도는 국힘~장동혁 "징계"…반발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징계'가 장동혁 사퇴론 동력 될 것…국힘, 징계-사퇴 악순환의 고리" "장동혁 당대표 '알박기' 표현도 나와…내년 8월까지 임기 지킬 것" 허민 / 문화일보 전임기자 "국힘 내부서 '한동훈은 분열인자' 목소리 커지고 있어" "국힘 내 친한계 징계 요구 얼추 5만 명 이상"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