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5:14:00 '세계 2위 야마구치와 비교도 안 되는 수준' 안세영, 배드민턴 GOAT 논쟁에 쐐기…ELO 최초 2900점 돌파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역대 최고 선수 반열에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