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30:00

자동차 반제품 생산·조립 등 17국서 해외 법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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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출발한 영산그룹(회장 박종범)은 무역을 시작으로 자동차 반제품 생산·조립, 부품 공장, 플랜트,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럽·아프리카·아시아 등 3개 대륙 17개국에서 20여 개 해외 법인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