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8:55:00

NCT 태용 "SM 남신 계보 1위? 동방신기·엑소 제치고 나" ('사당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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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사당귀'에서 NCT 태용이 SM 남신 계보 1위를 자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