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4:17:08

3번째 복귀 무산...고우석 이름만 외치다, 그렇게 LG의 1년이 가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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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고우석 이름만 부르다 시즌이 끝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