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3:35:00

'이강인 떠난' PSG, 73% 점유율에도 또 못 이겼다...후반 추가시간 2골로 0-2→2-2 간신히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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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경기 종료 직전 두 골을 몰아치며 가까스로 패배를 피했다. 승점 1점은 건졌지만,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에 빠지며 시즌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