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습이 문제냐"…사찰 입장 시도하다 가로막힌 이유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타투 있으면 법당 못 들어가나요?이번에도 일종의 출입 금지 관련 소식입니다.부산에서 한 사찰을 찾은 여성이 타투를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했다… ▶ 영상 시청 타투 있으면 법당 못 들어가나요? 이번에도 일종의 출입 금지 관련 소식입니다. 부산에서 한 사찰을 찾은 여성이 타투를 이유로 법당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겁니다. 그제(30일) SNS에 부산의 한 사찰에 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반바지 차림으로 법당에 들어가려다 사찰 관계자로부터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바지가 문제냐라면서 겉옷으로 하체를 가린 뒤 다시 입장을 시도하자 사찰의 관계자가 타투 때문에라도 안 된다라며 가로막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찰의 참배 예절을 이해하지만 타투가 있다는 이유로 출입을 제한하는 게 공식 방침인지, 명확한 기준이 있는 건지 궁금하다고 토로한 겁니다. 이 같은 사연에 문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참배 자격이 없다고 보는 건 지나치다는 의견도 나왔고요. 반면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종교시설을 찾을 때는 최소한의 복장과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유튜브 해동용궁사TV)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