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18:28:28

서울 서남권 핵심 주거지에 쿼드러플 역세권… 10분대면 여의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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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영등포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여의도 금융업무지구의 배후 주거지이자 강남 접근성이 탁월한 서울 서남권의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등포 중심에 ‘이안 메트로파크 영등포’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12-7번지에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전용면적 59ㆍ84㎡ 총 707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