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6:20:00

‘4⅓이닝 퍼펙트→6이닝 2자책 호투’ 80억 선발은 할만큼 했다, 6연패 키움 대체 어쩌면 좋나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1)이 4⅓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지만 충격적인 역전패에 승리가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