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6:50:00

'47세' 채연, '방부제 미모+피부' 관리비결? "얼굴 안 만져..잘때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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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채연이 자신만의 동안 관리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