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4T13:52:11

하나금융, ‘청라 시대’ 본격 선언… 7.4조 배당 확보

원문 보기

하나금융그룹이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인천으로 변경하고 내년 전자추추총회 도입을 위한 정관도 변경한다.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도 신설한다.하나금융은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우선 하나금융은 정관상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인천으로 변경한다. 시행일은 오는 9월 30일이다. 내년 주총은 인천 본점 소재지 또는 인접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법 개정에 따라 전자주주총회 제도도 도입한다.하나금융은 지난 2014년부터 ‘하나드림타운’을 조성을 추진해왔다. 이번 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