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0:10:29

“음의 복리로 손실 커”...증권업계, 예탁금 상향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자율 규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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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자율 규제 마련에 나선다. 기본 예탁금을 높이고 유동성 공급자(LP)의 시장 안정 기능을 강화하는 등 방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