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8T01:07:00
“참정권이 주인을 잃었다”…‘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규탄, 전북 대학가로 확산
원문 보기SNS 등 통해 잇따라 시국 성명 발표사태 전모 투명한 공개·책임 규명 요구국회서도 국정조사·특감 필요성 제기전북 지역 대학 총학생회는 SNS 등을 통해 잇따라 시국 성명을 발표하고 사태 전모의 투명한 공개와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SNS 갈무리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전북 지역 대학생들이 이를 참정권 침해이자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