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21:00:01
성수 재개발 시공사 속속 윤곽… 4지구는 대우·롯데 2파전
원문 보기서울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4개 지구 가운데 1지구가 가장 먼저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4지구는 7월 초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2·3지구도 하반기 시공사 선정을 추진하면서 성수 일대 정비사업의 윤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