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5:47:00
盧사위 곽상언, 유시민 직격… “노무현재단이 퇴임한 이사장의 홍보업체인가”
원문 보기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 운영이 설립 취지와 달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홍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유 전 이사장을 직격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재단 운영이 설립 취지와 달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홍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유 전 이사장을 직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