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05:22:42

'선발 제외' 손흥민, 후반 '조커 투입'도 무위…32강 운명 '안개속'

원문 보기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을 선발에서 제외한 홍명보 감독의 승부수는 끝내 통하지 않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손흥민도 남아공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한국은 32강 진출을 다른 조 결과에 맡기게 됐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