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6:30:38
서비스나우 CEO “빈자리 안 채운다”… AI가 인력 대체
원문 보기AI가 사람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미국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서비스나우는 퇴사·이직으로 생긴 공석을 AI 생산성 향상으로 흡수하고 신규 채용은 하지 않기로 했다.23일 CNBC 등 외신에 의하면 빌 맥더멋 서비스나우 CEO는 AI가 비용 통제의 핵심 수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CNBC 인터뷰에서 “직원 이탈이 발생해도 해당 자리를 바로 충원할 필요는 없다”며 “높은 성과 기준과 조직문화를 유지하면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맥더멋 CEO는 서비스나우가 AI로 직원 생산성을 높이면 이직·퇴사로 생긴 공석을 모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