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21:00:00
금감원 노조위원장 선거 점입가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제기
원문 보기금융감독원 노조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선거 절차를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하는 등 잡음이 발생하고 있다. 해당 후보 측은 선거 절차가 불공정하다며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20일 금감원에 따르면, 노조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A 수석이 금감원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선거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의 첫 공판이 이날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노조가 지난 16일 소식지를 통해 예정대로 투표를 25일 진행한다고 밝히자, A 수석이 이 절차를 정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