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2:38:58

용적률 1300% 푼다, '민도복' 첫 선정…서울 역세권 노다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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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서울 도심 역세권에 용적률 최고 1300%를 적용해 주택과 상업·업무시설 등을 함께 개발하는 ‘민간도심복합개발’(이하 민도복) 시범 사업지 3~4곳이 이달에 첫 선정될 전망이다. 민도복은 용도지역을 2~3단계 상향하고 인허가 속도도 빨라 기존 정비사업을 대체할 새로운 개발 사업이란 점에서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