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7T23:23:46
“핵보다 위험한 AI?” 미토스 공포 확산…백악관도 결국 움직였다
원문 보기인공지능 활용 범위를 둘러싸고 미국 행정부와 갈등을 빚으며 제재를 받았던 앤트로픽이 백악관과 전격 회동에 나선다. 미국 온라인 매체는 17일(현지시간)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면담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