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23:27:43

지분 42%→18% 뚝 ...창업주도 급락장에 반대매매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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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경영권 촉각 급락장에서 지분을 날린 야스의 창업주가 경영권을 지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야스 최대주주 정광호 전 대표이사는 반대매매로 지분율이 42.58%에서 18.07%로 급락했지만, 회사 측은 여전히 물량이 가장 많아 경영권 변동은 없다 는 입장이다. 다만 5% 이상 지분 취득 시 공시 기한이 남아 있어 정 전 대표를 위협할 새로운 세력의 등장 여부는 아직 안갯속이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야스 최대주주 정광호 전 대표이사(현 사내이사)는 지난 4일 자신의 지분율이 42.58%(556만주)에서 18.07%(236만169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