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31T05:23:47

치과의사·보험설계사·환자 뭉쳐 22억원 타낸 ‘보험사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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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내역 부풀린 ‘허위 진료기록부’로 200여명이 3년여간 22억원 보험사기의사, 보험설계사, 환자 등 200여명이 가담해 22억원 상당의 치과 보험금을 편취한 조직적 보험사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