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1:00:00

소비자원 권고 무시한 일부 커피 프랜차이즈… 영양 성분 공개 여전히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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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년 6월 18일 오전 5시 21분 조선비즈 RM리포트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최근 저당·웰니스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이 식품을 고를 때 칼로리와 당류, 카페인 등 영양 성분을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일부 커피 프랜차이즈는 여전히 홈페이지에 관련 정보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