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33:00
8월 수입차 판매 ‘톱10’ 모델 절반이 중국산
원문 보기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10대 중 5대가 중국산 모델이었다. 테슬라는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들여온 물량을 앞세워 6개월 연속 월 1만대 판매를 넘어섰고,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는 전기차에 이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신차까지 상위권에 진입시켰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10대 중 5대가 중국산 모델이었다. 테슬라는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들여온 물량을 앞세워 6개월 연속 월 1만대 판매를 넘어섰고,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는 전기차에 이어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신차까지 상위권에 진입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