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1T06:56:01
7차 연장 혈투 끝에 웃은 이민영…대역전 드라마로 JLPGA 통산 8승
원문 보기이민영이 7차 연장까지 이어진 혈투 끝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1억엔)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이민영. (사진=이데일리DB)이민영은 21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니이소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3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