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4T00:01:00
유한양행, 자사주 4253억원 규모 소각한다
원문 보기총 606만4420주…전체 주식 7.5%유한양행 로고유한양행이 4000억원이 넘는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24일 제약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전날 이사회에서 4253억원에 상당하는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소각 물량은 총 606만4420주다. 이는 전체 주식의 7.5%에 달한다.유한양행은 자사주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