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5:30:00
초가성비·프리미엄… 롯데마트 ‘K자 소비’에 투 트랙 승부
원문 보기소비 시장 전반에 확산된 ‘K자형 양극화’ 현상이 대표적인 ‘가성비 채널’인 대형마트의 풍경까지 바꾸고 있다. 불황기 지갑을 닫은 소비자들이 초저가 가성비 상품에 열광하는 한편, 맛과 품질이 보장된 프리미엄 상품에도 지갑을 여는 소비 패턴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소비 시장 전반에 확산된 ‘K자형 양극화’ 현상이 대표적인 ‘가성비 채널’인 대형마트의 풍경까지 바꾸고 있다. 불황기 지갑을 닫은 소비자들이 초저가 가성비 상품에 열광하는 한편, 맛과 품질이 보장된 프리미엄 상품에도 지갑을 여는 소비 패턴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