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4:58:55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방화 추정 폭발…8명 부상·1명 위중
원문 보기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이 불을 질러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방화 용의자를 포함해 8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위중한 상태다.23일 경북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9분께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이 사고로 40 70대 남녀 8명(남성 2명·여성 6명)이 화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