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4:47:00
'공익 저격' 위라클 박위, 100만도 깨지고 강연도 못 간다..줄줄이 손절 사태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가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저격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100만 유튜버 타이틀도 잃었다. 또한 강연도 취소가 이어지고 있어 그 여파를 짐작할 수 있다.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가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 저격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100만 유튜버 타이틀도 잃었다. 또한 강연도 취소가 이어지고 있어 그 여파를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