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2:41:00
에이스 없는데 이게 된다고? 두산 선발 ERA 1위 미쳤다, 토종 에이스 157km→5선발마저 1.14 압도 ‘어린왕자 효과인가’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외국인 에이스가 부상으로 빠졌는데 이게 된다고? 투수 조련사 김원형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두산 베어스가 시범경기 우려를 딛고 선발 평균자책점 1위로 올라섰다. 평균 나이 24세 토종 영건 3인방의 활약으로 일궈낸 결과라 더욱 기록이 값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