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10:35:00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 여장 남성 침입?…경찰, 일주일째 추적 중
원문 보기경기 용인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이 들어왔다가 달아났다 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40분쯤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들어왔다 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신고 대상자가 이미 현장을 벗어나 상황이 종료된 후였다. 한 목격자는 경찰에 신고 대상자가 모자와 마스크,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가발로 보이는 것을 착용한 상태였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및 주변 CCTV 등을 통해 일주일째 해당 인물의 행적을 추적 중이다....